LIFE

2022-05-28 09:02

새로운 삶으로의 적응기

새로운 곳으로 직장을 옮겼다.
출근을 안하다 다시 하려니 뭔가 피곤하기도 하다.

요즘, 즉 5월 한달을 돌아보면 생산적이기 보다는 소비적이었다.
점점 나를 잃어가는 기분이 들긴 했지만, 피곤해서 나 자체에 크게 신경을 못 쓴 것 같다.

나에게 좀 더 시간을 투자 하기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별일 없이 지나간 것에 만족을 하련다.
앞으로는 조금 더 생산적일 필요가 있다.

무튼 그래도 나빴으면 경험이고 좋았으면 추억이라는 말이 있듯이,
5월 한달 간 새로운 것을 느끼고 경험하고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다.

일상이란 것은 참 중요하다.
조금의 일상만 달라져도 나에게는 큰 변화로 느껴진다.
비단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도 비슷하리라고 믿는다.

5월 한달은 나에게 일상의 변화였다고 표현 할 수 있겠다.
새로이 변화된 일상에 적응 하면서 좀 부딪히기도 하고 완벽하진 못했지만,
새로운 것을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 던 것 같다.

그래도 5월을 큰 문제 없이 마무리 지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.
앞으로는 조금더 생산적이고 조심스러운 삶을 추구해야 할 것 같다.
삶에서도 너무 많은 과소비는 좋지 않다.

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은 한 달 이었다.
큰 탈 없이 넘어가는 것에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.

모두 고맙습니다. 나에게도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도.